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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생활 야설   13-07-22
alba2job   1,886
 
지금 옆방에선 한참 남녀의 신음소리가 울려 퍼져 내방까지 전해져 오고 있다.
여자의 거친 호흡소리가 나의 호흡과 어우러져 나를 뜨겁게 하고 있다.
"철퍽.....철썩...뻑.....벅......철퍽....턱....붑...."
"음....아흑.....흐음....미치겠어....아흡.....으욱......욱...."
장급 여관은 대부분 시설이 괜찮은 편이지만 이런 여관은 좀 떨어진다.
왜냐하면 이런 여관은 주 목적이 포르노 비디오와 여자를 대주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설이 좀 떨어져도 별로 게의치 않는 손님들이 온다.
가끔 연인끼리 오는 경우도 있지만.....
바로 옆방과 같은 경우다.창녀들은 저런 뜨거운 소리를 내지 않는다.
"음...으음....빨리 싸요.....왜 안싸요..?....신경질나 정말..."
이런 소리가 난다..듣는 사람이 무안할 지경이지...
물론 저런 소리를 내는 여자도 있지...아주 고급 창녀겠지만 ....
이런곳에 있는 창녀는 질이 떨어진다고 할 수 있다.
ㄳ문에 그녀들의 섹스할때의 반응은 너무도 시시해서 보는 내가
지겨울 정도다.
아니면 위의 경우처럼 듣기에도 민망하고 거북한 때이거나...
여러 여관을 가봤지만 대부분의 이런 여관들의 문은 구멍 투성이다.
나같은 사람이 많은 건지 아니면 한사람이 그런 여관을 다니며 뚫은 것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그런 남녀의 섹스소리를 듣는 것은 호텔에서는 느낄 수 없는  하나의
즐거움이지....
옆에서 들리는 그 신음소리의 주인공이 창녀인지 아닌지 알수 있었던 것은
이 여관을 자주 오가며 얻은 경험으로도 알수 있었다.
이 여관의 주인은 부부인데 남편이 있긴 하지만 거의 일을 하지 않고 있고 주인
아주머니만이 손님을 안내한다.
손님의 대부분은 남자 혼자 오는 경우가 많다.그래서 창녀를 부르기도 하고
포르노 비디오만 보기도 한다.
그럴 경우에는 아주머니는 안내실에서 수건 등의 세면도구를 주고 호실을
알려주기만 하면 손님 혼자 올라간다.
그런데 남녀가 같이 오면 아주머니는 직접 안내를 하는 것이다.
신음소리의 주인공의 여자도 그렇게 해서 2층으로 올라 온것이다.
대부분의 남녀는 방에 들어가면 이야기를 한다.이제 방에 오래 있을것이니까
먹을 것도 준비하고 밖에 나가서 필요한 것을 사온다.때문에 방을 들락거리면서
분주해서 조심해야 한다.
그런때는 아무도 없는 것처럼 조용히 텔레비젼을 보면서 가만히 있는다.
소리도 최대한 줄여야 한다.
그러면 그들은 아무도 없는 줄 알게 되겠지..이제 시작될 상황을 상상하며..
나는 귀를 기울인다.
그러면 곧 흥미로운 일들이 일어나게 된다.
씻는 소리가 들리고 조용해진다.그때 방을 나가서 그들이 들어간 방을 찾으면
쉽게 발견된다.조용히 처음 들어왔을때의 목소리보다 더 소리죽여 이야기를 하는 것이 들린다.
이런 여관은 옆방의 얘기도 벽에다 귀를 대고 들으면 들리지만 바로 방문
앞에 가서 들으면 확실히 들을 수가 있다.
대화를 들어보니 연인이었다.대학생이었고 나이는 20을 갓넘은 여자와
20중반의 남자였다.
구멍으로 얼굴을 얼핏 보니 그랬다.대화를 들어봐도 그렇고 얼굴을 봐도
그렇고 대학 서클 선후배간이었다.
구멍은 여관에 들어오자 마자 정리한다.구멍은 간혹 종이나 껌으로 막혀
있기도 하지만 금새 다시 뚫을 수 있다.
그러나 그대로 두면 방에 든 사람이나 아줌마가 눈치를 채니까 휴지로
살짝 막아 놓는다.
그래서 엿볼 때는 휴지를 옆으로 살짝 누르거나 아니면 아예 ㄳ버리고
보기도 한다.물론 구멍은 방안이 깜깜하면 금새 들키니까 방안이 밝아야
엿볼 수가 있다.
지금의 남녀들도 처음엔 구멍으로 엿보았다.
여자의 몸집은 전체를 다볼수는 없지만 작은 편이었다.
정면으로는 얼굴을 볼 수도 없지만 ....형광등 불빛에 비친
여자는 앳된 옆모습이 분명 1학년일 것 같았다.
남자가 먼저 씻고 있었다.여자는 침대에 앉아 텔레비젼을 보고 있는데
남자가 다 씻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얼마나 걸릴지도 모른다.언제까지 서서 기다릴 수도 없고 누가 올라올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무작정 나와 있을 수도 없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방으로 돌아와서 기다린다.
그런 연인들은 대부분 일찍 여관을 들어온다.즉 섹스를 위해서 들어오는
남녀들은 여관에 손님이 들기전에 들어와 섹스를 한다.
아마 손님이 있으면 시끄럽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부끄럽기 ㄳ문일 것이다.
옆방에서 뭐하는지도 다 알수 있는 정도니까....
간혹 다시 나가서 문에 귀를 대고 그들의 상황을 파악한다.
그리고 구멍으로 옷이 얼마나 벗겨졌는지도 확인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적극적이지는 않았다.일상적인 얘기만을 했다.
얘기를 들어볼때 그들은 선후배간이었다.서클의 선후배...
선배와 단둘이 여관에 들어오다니......
그런 여자를 볼때마다 약이 올라 미칠 정도다.
섹스를 위해 분위기를 잡는 이야기들을 하는데 그런 이야기들은 틀에 박힌 얘기들이라 재미가 없다.역시 언제까지 기다릴 수도 없다.
어떤남녀들은 1시간이 넘을 때도 있었으니까....
다시 방으로 와서 기다린다.
그러다가 언뜻 이상한 소리를 듣고 텔레비젼 소리를 완전히 죽이고 벽에
귀를 댄다.그러면 반드시 여자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처음에는 작은 소리다.하지만 뚜렷한 여자의 높은 톤의 소리이다.
"으음..음....음...."
으로 시작해서..곧이어.....소리는 축축해져 가겠지....?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나가면 점점 그 신음소리는 크게 들린다.
완전한 여자의 섹스의 쾌감에 의한 소리....
"하흑....흑....오빠.....아흑....흡...."
선배를 오빠라고 불렀다.
이번 쌍은 많은 섹스를 나눈 관계였을 것이다.왜냐면 섹스의 시작이 그리
힘들지 않기때문이다.이야기를 하다가 언제든지 바로 섹스로 들어갈수 있는
관계라면 숱한 섹스를 해본 상대인 것이다.
안그러면 섹스로 들어가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릴 것이다.
일단 여관에 들어오면 반은 성공한거나 다름이 없다.
그러다가 들어와서 같이 있다가 슬며시 진한 말을 하고 그 다음엔
육체를 서서히 접근시키고 건드리는 상황에서 점차 만지는 상황...
그러면 여자는 약간의 반항을 한다.반항은 처음엔 강하지만 곧 줄어들게
된다.이때 남자는 과감해야 한다.
여자는 이때 남자의 과감성을 기다린다.옷을 벗겨주거나...자신의 깊숙한
곳으로 손이 들어오길 기다리는 것이다.
자신이 무너져 내릴수 있는 계기를 남자가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일단 여관에 들어온 이상 50 % 이상 성공했다는 것은 여자가 그러한
계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곧이어 주무르는 상황이 오면 이미 여자의 보지는 완전히 축축해져 있다.
물론 보지는 여관에 들어와 둘이 있게 되면서 부터 젖어들지만....
물론 이때 육체적인 접근만 있다면 십중팔구 실패한다.
육체와 함꼐 정신도 분위기로 이끌어야 한다.
예를 들면 "사랑한다"는 말은 즉각적으로 보지에 영향을 준다.보지에 물이
흘러내려 버린다.
연인이라면 그 반응이 더 클테고 연인사이가 아닌 친구사이라 해도
마찬가지이다.
연인이 아니면 당연히 그 말은 거짓말이 되겠지만 거짓말이라 해도
아니 그녀 스스로도 거짓말인 것을 알면서도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환상에 빠지게 된다.
연인이 아닌사이에 여관에 들어온다는 것은 이미 술에 좀 취했거나
어떤 충격으로 쉴곳을 위해 들어오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연인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고 의지하고픈 마음이 생기게 되는것이다.
의지하고픈 마음은 인간의 가장 쉬운 즐거움이라고 할수 있는 쾌감을
느끼고자 하게 된다.
느끼려고 하지 않더라도 남자의 속성상 여자의 육체를 건드리려 한다.
저항이 현저히 줄어들고 반항할 힘이 거의 없는 여자가 앞에 있으면
젖가슴도 보고 싶고 주무르고 싶고 보지도 보고 거기에 자신의 성기를
쑤셔넣을 궁리를 하게 된다.
섹스를 상상하는 것은 정상적인 남자라면 당연한 것이다.
하물며 서로 섹스한 경험도 있다면 섹스로 들어가는 것은 이야기를
하다가도 가능한 것이다.
섹스는 서로를 아주 가깝게 만들어 버린다.
어느 쌍은 직장인 남녀였는데 20대 중반이나 말정도였다.
욕실도 없는 여인숙이었는데 구멍은 내가 뚫었다.
서너달을 거기서 묶고 있었다.
오래 있다 보니까 희안한 일이 많았다.
목소리나 얼굴을 얼핏 보니까 그 정도 되어 보였다.
남자는 제법 키가 컸고 여자는 좀 작은 편이었다.
그러고 보면 키큰 남자들은 작은 여자를 섹시하게 보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어쩌면 그것도 영계를 선호하는 남자들의 은연중의 특징을
나타내는 지도 모르겠다.
여자가 몸집이 작으면 보지도 작을테고 또 껴안는 몸도 아이처럼 작게
느껴질 것이다.그러면 영계...아니 어린보지를 먹는다는 착각에 빠져
쾌감이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거리를 다녀봐도 대부분의 남녀들은 키큰 남자와 키 작은 여자가 많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 저런 남자의 성기에 보지를 박힌 여자들의 모습을
상상해보면 조금 우습기도 했지만 자극적이기도 했다.
미처 옷벗고 전희를 즐기는 시간에는 몰랐었다가 신음소리를 듣고 밖으로
나가 훔쳐 보기 시작했는데 역시 남녀가 섹스를 이미 하고 있었다.
이른 시간이라 여관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소리를 크게 낸다.
다른 때는 보면 남녀들은 여자가 신음소리를 좀 크게 내면 남자들은
대부분 입을 막거나 조용히 하라고 했다.
그런데 이 남자는 전혀 게의치 않았다.여자는 신음소리를 질러댔다.
"아흑...악....OO씨...OO씨....아...좋아...요...좀..."
작은 몸집의 여자는 문을 향해 엎드려서 엉덩이를 뒤로 내밀고 있었는데
남자는 내가 보는 쪽으로 향해 무릎을 꿇고 앉아 여자의 보지에 성기를 넣고
쑤시고 있었다.
문이 제법 크고 구멍도 윗쪽에 있어서 들킬 염려는 없어서 계속 지켜 봤다.
물론 나는 역시 발가벗고 있어서 한 손으로 좇을 잡고 딸딸이를 치고 있었다.
금방 사정할 지경에 까지 이르지만 그것을 계속 보기 위해 멈추었다가 다시
하고는 했다.
간혹 녀석의 성기가 여자의 보지속에서 빠져 나와 새로 꽂아 넣기도 했는데
녀석의 성기는 보통의 크기였다.시커먼 색을 띠고 있었는데 콘돔도 끼우고
있었다.
"퍽..퍽..퍽...철퍽....퍽...벅....휴우...."
"벅...펍...첩....처..철벅....후우......."
"헉..헉...헉....허업.....흡....아흑...."
"억...억...억.....흡....업......."
5 ~ 10 분을 계속 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를 주무르거나 허리를 잡거나 하면서
보지를 쑤셨는데 녀석도 사정하려는지 나처럼 멈추기도 했다.
여자의 엉덩이와 남자의 배와 사타구니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비릿하게
여인숙 전체에 퍼졌다.
녀석은 경험이 많은 것인지 포르노 비디오를 봤는지 여자의 엉덩이를 잡고
좌,우,위,아래로 천천히 움직이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여자의 입에서는 쾌감의 소리가 터져 나왔다.
아니 그건 이미 일반화된 섹스 방중술이라고 할수 있지...
"아흑...OO씨....나 죽어....으흑..억........아...."
여자의 쾌감을 위해 멈추었다 움직였다 하던 녀석이 한순간 여자의 허리를
움켜쥐고 몸을 경직시키면서 엉덩이를 움찔거렸다.
사정하는 것이었다.여자도 뜨거운 정액을 느꼈는지 엉덩이를 위로
치켜든채 엎드린 상태로 남자를 뒤로 돌아봤다.
"으윽....으......."
남자의 괴물같은 소리와 표정이 나에게도 보였다.눈을 감고 쾌감을 더 크게
느끼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때가 처음으로 사정하는 남자를 본 것이었다.여자는 남자가 사정을 다 하고
성기를 빼버리자  그 자리에서 그대로 엎어졌다.
보지를 보고 싶었지만 여자는 내게 등을 보이고 옆으로 엎어졌기때문에
젖가슴만이 약간 보였다.
나도 그때 순간적으로 성기가 자극을 받았다.싸는 것을 막을 수가 없을
정도로 자극이 되었기때문에 그들의 모습을 보며 여전히 주물럭거리던 나의 성기를 아주 빠르게 움직였다.
구멍으로 보이는 그들의 나체를 보면서 나의 뇌속의 모든부분이 쾌감으로
꽉 찬듯 터져버릴듯 튀어나가는 정액을 손으로 받아야 했다.
그대로 두고 싶었지만 언제 주인아주머니가 올지 모르는데 바닥에 흰 정액을
쏟아버릴 수는 없었다.
나는 쾌감이 조금 줄어들자 다시 한번 구멍으로 그들을 보니 남자가 여자의
보지에 휴지를 갖다대고 닦아 주고 있었다.
나는 힘이 빠진 다리를 억지로 끌며 방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리고 피곤해진 나는 그대로 잠을 잤는데 아침에 꽤 일찍 일어났다.
나의 성기는 다시 하늘을 찌를듯 아주 크게 발기되어 있었고
성욕은 완전히 되살아나 있었다.
다시 궁금해진 그들 방으로 다가가서 살며시 구멍으로 안을 엿보았다.
그들은 마주보고 앉아 있었다.
여자의 브래지어를 입혀주고 있었다.중간중간에 여자와 키스를 해대면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같았다.여자의 아래는 팬티를 입고 있었고 위에는
브래지어가 있을 뿐이었다.
물론 남자도 팬티를 하나만 입고 있었다.
옷을 하나 하나 입혀주는 모습이 분명했다.그런데 그러다가 남자가 또 흥분이
되었는지 장난치듯 여자의 젖꼭지를 건드렸다.
여자는 깔깔거리며 그런 그의 손을 막기위해 자시 손으로 가슴을 안아
막았지만 남자는 힘으로 여자의 브래지어를 벗겨버리고 유방을 베어물었다.
여자는 그런 그의 등을 두드리며 밀었지만 그런 그의 목을 보던 그녀는 금새
고개를 뒤로 젖히면서 그 감촉을 음미했다.
아침이라 그런지 남자는 자제하지 못했다.여자의 쾌감을 생각하는 행동은
없었다.어제 밤과는 좀 달랐던 것이다.
남자는 그녀를 눕히고 곧바로 마주보는 자세로 여자 위에 엎드려 팬티를
벗기고는 자신의 팬티도 벗어버리고 성기를 삽입했다.
흥분이 큰 만큼 섹스의 시간도 짧을 수 밖에 없었다.
남자는 여자의 젖가슴을 빨거나 주무르거나 하다가 2 ~ 3분이 지나자 그대로
사정을 해버렸다.
"아이....OO씨....그냥 싸면 어떻게 해....?"
"피임했잖아...어제....."
"그래도 그렇지......."
"미안......"
하면서 그녀를 껴안고 키스를 하니 웃으면서 말했다.
"그냥 가지 뭐....별로 땀도 흘리지 않았는데 뭐...."
"그래...그러자...."
하며 계속 두사람은 옷을 입었다.나는 어제와 달리 싸지 않고 계속 보기로
마음 먹었기때문에 끝까지 보고 있었다.
옷을 입자 어제 먹다 남은 것인지 김밥과 우유를 챙겼는데 여자가 남자에게
먹여 주었다.남자는 먹다가 다시 그것을 여자의 입에 그대로 입에서
입으로 주니까 여자도 그걸 받아 먹었다.
마치 아이엄마가 아기에게 주기위해 입에 씹었다가 주면 더럽게 느껴지지
않는 것처럼 지저분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
그ㄳ나 이것은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할지도 모르지만 사랑이 없는
사이에서도 섹스로 이루어진 관계는 흉되는 것이 없어진다.
같은 여인숙이었다.어느날 남녀가 들어왔다.
밤 10시경이었을 것이다.
그 방은 구멍이 없는 방이었다.
하지만 구멍이 없는 대신에 나는 그방에다가 도청기를 설치해 놓고 있었다.
즉 구멍이 있으면 엿보고 없으면 엿듣는 계획이었던 것이다.
난 얼씨구나 싶어 즉시 도청기를 틀었다.
그런데 엿듣기 시작하고 나서 놀라운 사실이 발견되었다.이 남녀는
미성년자였다.주인 아주머니도 의심스러워 성인맞냐고 물었었는데 그들은
대학생이라고 했었다.
그런데 이야기를 들어보니 고등학생이었다.둘다 2학년이었다.
나는 그 사실을 재차 확인하고 나서 성기를 감싸쥐고 마구 딸딸이를 쳤다.
"이것들이....정말.....내가 미친다니까....."
하면서 자극을 쾌감으로 바꾸려 했다.그러나 그들은 아직 아무것도 안했다.
이대로 싸버리면 도청기도 꺼고 싶어진다.
그들이 어쩌는지 알고 싶어 딸딸이를 자제하고 계속 들었다.
그런데 두사람은 처음 같이 자는 모양이었다.
남학생 녀석이 계속 여자를 만지려는지 여자는 싫다는 소리만 했다.
"싫어...놔....자꾸 이러면 나 갈꺼야..."
하며 반항하니 남학생 녀석이 움찔하는 것 같았다.그러나 다시 조금 지나면
여학생의 싫은 소리가 계속 나오는 것이다.
사랑한다는 말은 없었다.아마 날날이 들이었나 보다.그냥 만나서 여관으로
온 모양이었다.
여관에 들어와서 ㄳ다는 것도 좀 우스운 일이다.그러니 이미 의중을 알고 있는
서로가 자존심 싸움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날날이가 되게 ㄳ는데...?'
그러나 무려 한시간이 지나자 점차 나는 섹스를 하지 않을까 걱정되었다.
걱정이라고 하니 좀 우습긴 하다.어쩌면 처녀일지도 모르는 여학생이 남학생
에게 따이길 바라다니....그걸 걱정하지 않고 안따일지 몰라 걱정하다니..
그러나 나는 어린 녀석들이 섹스하는 것을 듣고 싶었다.
그리고 십중팔구 날날이가 맞을 것이다.
'이거 이녀석들 그냥 밤새는 거 아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저쪽 방에서 잠도 자지 않고 계속 옥신각신하는
그들의 소리를 이어폰을 귀에 끼고 들었는데 그만 나도 모르게 잠을
자버렸던 것이다.
조용히 몸으로 싸우는 그들의 소리가 너무도 조용해 나도 모르게 잔것이다.
그런데 한순간 나는 잠을 깨버렸다.
여자의 신음소리가 귀에 들렸던 것이다.시계를 보니 그때부터
약 30분 정도를  잤던 모양이다.
'드디어....'
나는 흥분되는 마음으로 이어폰을 고쳐 끼우고 들었다.
"아......아......"
낮은 신음소리였지만 분명 여자의 쾌감에서 저절로 나오는 신음소리였다.
그러나 그것이 애무로 인한 것인지..아니면 성기에 박힌 보지에서 오는 것인지
알아야 자극이 더 커진다.
나는 흥분되는 성기를 잡고 딸딸이를 친다.싸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쾌감을
배가시키기 위한 것이다.
쌀것 같기만 하면 멈춘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역시 신음소리가 아주 작다.성감대가 발달이 안되어서
그런지도 모른다.아니면 경험이 없어서인지도....그때........!
여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힘들어.....아.....아....."
"왜......?"
"다리가...좀....."
"그럼 일어나봐.....!"
".....이제 편해...."
"엎드려....."
"싫어...."
"어서...빨리......"
잠시 후 다시 여학생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흘렀다.
"아.....아...흑......"
그렇다.이미 녀석은 영계의 보지에 물론 자신도 영수탉이지만 보지에 성기를
박아 넣고 쑤시고 있는 것이다.
"흑...."
역시 뒤에서 쑤시니까 깊히 박히는 모양이다.신음소리가 제법 커졌다.
"아흑...욱.....아...."
그러다가 갑자기 퍽하는 소리와 함께 여학생이 외쳤다.
"퍽....퍽....."
"악....악....."
앞전까진 조심스럽게 쑤셨던 모양이다.갑자기 두사람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크게 들리며 여학생의 입에서 좀 큰소리가 흘러나오기 시작했다.
"아흑...퍽...악.....살...살...첩...아흑...철퍽.....훅...."
안봐도 상상이 된다.남학생이 엎드리고 있는 여학생의 엉덩이에 하체를
대고 보지에 세게 박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여학생이 힘든지 이렇게 말했다.
"아...살...살 하라니까....비켜...힘들어.....아...."
하며 살 부딪히는 소리가 없어졌다.남학생이 쌌든지....아니면 멈추었던지...
그러다가 남학생의 목소리가 들렸다.
"힘들어...?"
"응....! 후우...."
여학생에게는 쾌감은 전혀 없었던 것 같다.이해 할만하다.쾌감이 없는데
계속 하고픈 생각은 없겠지.
잠시 그들은 쉬는 모양이었다.그러다가 남학생이 다시 말했다.
"우리 항문에 넣어볼까....?"
"얘는 싫어....."
"아이 그러지 말고....해보자...."
"싫다니까...."
그러나 그 목소리는 별로 싫은 억양은 아니었다.어쩌면 아까의 행위에서
얻지 못한 쾌감을 지금 얻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었는지도 모른다.
아니면 이미 항문 섹스는 널리 알려져 있어서 어린 학생들의 호기심이
동시에 생겼는지도 모른다.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나더니 남학생이 말했다.
"어서 엎드려봐....."
"진짜....?"
"그래...한번 해보자니까..."
"......"
잠시 후 다시 바스럭 거리더니 여학생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아....아..아파....."
"아파....?"
"응...."
"괜찮아질꺼야...기다려봐...."
그러나 다시 여학생의 신음소리가 들린다.
"아..파....살살......"
소리를 들어보니 자신의 성기를 여학생의 항문에 대고 쑤셔 넣으려고 하는
모양이었다.그게 들어갈리가 있나....?
섹스중에 넣어도 잘 들어가지 않을텐데....늘 섹스를 항문섹스로 하던 사람도
처음부터는 잘 들어가지 않지....
더구나 나이 어린 여학생의 항문이라면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아...아....너무 아파...아....."
쾌감이 아니라 고통에 찬 신음성이었다.
"들어갔어....?"
"아니....기다려봐....."
"아..아....들어갔지....? 이제....아...."
"아니....아주 쪼금 들어갔어..."
"아...너무 아프다구...그만해..이제...."
"참 기다려봐..."
하더니 자크를 여는 소리가 들렸다.아마 가방을 여는 것 같았다.
그러다가 뭔가의 뚜껑을 여는 소리가 났다.
"그게 뭔데....?"
"로션이야..."
"뭐.....?"
"이거 바르면 미끄러워서 잘들어갈꺼야...."
"아니 너....설마...."
"아냐..평소에 바르던 거야....."
아마 항문 섹스를 위해 가져온게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한 모양이다.
설사 그렇다고 해도 시치미 ㄳ면 알수가 없는 노릇이지...
금새 뚜껑 닫히는 소리가 나고 남학생의 말소리...와 어디엔가 바르는 소리
"접...쩝....찍.....찌...찍...."
"됐다..."
여학생의 보지든지 자신의 성기에든지 바른 모양이다.
그리고는 잠시 정적이 흐르더니.....
"아흑....아..윽.....아파....욱...그만...그만...아흑..."
그러나 그만 하는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계속 허리를 밀어대는지
아프다는 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아훅....욱...욱....악.....윽.....하학...."
"이제 다 됐다구..!...이익....."
하며 성기를 세게 밀어넣은 듯 ...그와 동시에....
"악.....악...빼...ㄳ....ㄳ라구...아악...너무 아파..아...."
"조금만 참아.....다 들어갔어......"
그때부터 여자의 입에선 연신 고통에 찬 신음소리가 나왔다.쾌감과는 거리가
좀 있는 소리였다.
그러나 이미 남학생은 경험이 있든 없든 새로운 여자의 항문에 박은 채
섹스다운 섹스를 하고 있었다.아마 여학생과 남학생의 대화로 봐서는
여학생에게 있어서는 최소한 항문은 처음인 것 같았다.
"아윽....훅....악..악.....욱....빼..ㄳ줘....아악...."
"저퍽..저벅...퍽....철퍽.. ..퍽..퍽..퍽..퍽....처벅...처퍽..철벅.."
어ㄳ든 남학생에게는 쾌감이 극도로 올라가고 있을 것이다.
새로운 보지뿐만 아니라 새로운 항문도 즐거운 일일것임은 당연하다.
이미 여학생의 엉덩이에도 애액이 넘쳐 흐르는지 두 사람의 몸이 부딪히는
소리가 크게 났다.그래서 그 소리도 젖어 있었다.
쾌감은 애액과는 상관 없다고 한다.보지를 쑤시면 당연히 흐르는 것이
애액이다.
예전에 강간은 여자의 쾌감이 동반되어 보지가 성기를 받아 들이므로
진정한 강간은 없다고 한 적이 있었다.
즉 여자의 보지는 쾌감이 있고 또한 애액이 흘러나와 성기를 미끄러지도록
함으로써 섹스가 가능하기에 강간시에 성기가 박히는 것은 애액이 있기에
가능하고 애액은 쾌감에서 오는 것이므로 강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즉 쾌감을 느끼는 강간은 섹스이지 진정한 강간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얼마전에 알려진 사실은 쾌감과는 상관없이 보지는 반사적으로
애액을 흘리는 것뿐이라는 것이다.
쾌감이 있든지 없든지간에 애액은 흐르는 것이다.때문에 지금 여학생이
고통중에 있더라도 애액은 나와 성기의 움직임을 돕는 것이다.
"싸..쌀것 같애...."
"안돼....ㄳ.....어서..욱...흑......"
그 좁은 항문에서 자유로히 성기가 움직이는 느낌은 충만감..바로 충만감
일것이다.도저히 참지 못하는 모양이다.
그런데 뺐을까....? 빼지 않았을까.....?
"철벅....척...처퍽..철벅...."
"으윽......윽....."
"으...안돼.....는데..."
여학생의 말로 보아서는 그대로 항문에 싼 모양이다.
잠시 시간이 지나자 남학생의 미안한 듯한 말소리가 들렸다.
"미안....."
"어쩔 수 없지..뭐...."
"이리와봐...내가 닦아 줄꼐....."
"음.....아파..살살....."
항문이 부어 올랐을 것이다.
어린 녀석들이 벌써 항문 ㄳ스까지...
그이 후 그들의 대화와 셋그 소리를 들으면 숫하게 딸딸이를 쳤지...
구멍을 뚫어 놓고 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후회를 했었지.
어쨌든 지금 또다른 여관에서 소리만으로 만족할 수 없는 나는 여관의
문의  틈사이를 모두 확인한다.
대부분은 불을 끈다.서로를 존중하는 행위 일것이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오래된 섹스 상대는 너무 어두우면 쾌감이 떨어지니까
텔레비젼을 켜게 된다.
너무 어둡지도 않고 밝지도 않으니까 좋고 게다가 만약에 있을지도 모를
다른 손님들에게 섹스소리를 감출수 있는 텔레비젼소리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한번이라도 남의 섹스소리를 들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섹스소리는 텔레비젼소리에 묻히지 않는다.
그것은 그들의 바램일뿐....귀를 일부러 기울이는 사람에게는 여자의 높은
톤의 신음소리는 귀에 확 들어온다.
텔레비젼 소리가 들린다.분명 텔레비젼을 켜놓았다.구멍을 열어도 별다는 표는
나지 않을 것이다.
물론 그들이 섹스를 하지 않고 있다면 그 밖으로 부터 들어오는 복도의 빛이
보이겠지만 분명 그들은 섹스를 하고 있다.
여자의 신음소리...
나는 휴지를 약간 옆으로 눌렀다.그러자 텔레비젼의 빛이 이리 저리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그리고 더 크게 들리는 여자의 신음소리....
침대방이라 이리저리 침대도 삐걱거린다.잠시 보고 있으면 텔레비젼의 빛에
익숙해지면 그들의 몸이 보인다.
처음 보인것은 휴지틈으로 보이는 다리가 보인다.방향을 바꾸어 구석구석을
보면 그들의 몸이 보이지만 전체 구조를 알수는 없다.
그래서 더 대담해지면 휴지를 아예 ㄳ버린다.그러면 두 남녀의 몸이 한꺼번에
보인다.
나의 손은 이미 발기되어 있는 성기를 잡고 주무르고 있다.복도를 나올때는
이미 옷은 하나도 입고 있지 않다.
복도에 창문이 있긴 하지만 그 창문은 불이 꺼진 빌딩만이 보일뿐이고
아래층에서 누가 오면 소리로 알수 있다.
여자는 바로 누운 남자의 위에 앉아 있었다.이른바 여성 상위의 자세였다.
역시 대학생들이라 대담한 포즈라고 할수 있겠지..
두사람은 섹스에 열중해 문에 구멍이 나있고 누가 본다는 것을 알수는
없을 것이다.자신들의 섹스를 본다고 상상도 못하겠지만....
여자의 몸은 알몸이었는데 젖가슴이 제법 출렁이는게 먹을만 했다.
자신의 엉덩이를 남자의 하체위에서 들썩이고 있었고 남자는 여자의
엉덩이를 잡고 들어올렸다 놨다 하기도 하고 가끔 여자의 유방을 거머
쥐기도 했다.
여자는 얼굴을 뒤로 젖히기도 하고 남자 몸위에 엎어지기도 하고 서로의 입술을 빨기도 했다.
더 볼수도 있었는데 그만 내손에 흥분된 성기가 좇물을 싸고 말았다.
그 남자를 나로 상상하고 보는 순간 싸버린 것이다.
나는 손에 좇물을 가득 담고 빨리 방으로 돌아와 욕실에 가서 씻어야 했다.
일단 싸면 흥분이 죽어버려 더 볼수는 없다.
그들의 신음소리는 계속 되고 있었다...
흥분이 되살아 나면 이미 그들의 섹스는 끝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연인들의 섹스를 보기란 힘들다.
어떤때는 아주 밤늦게 들어온 연인이 있었다.역시 그들은 섹스를 위해서
들어온 것은 아니었다.
충동적으로 남자가 끌고 들어온 것이다.여자를 어떻게 해보려고...
그러나 그런 식의 유혹은 넘어가는 경우가 거의 없다.
물론 여자가 날날이라면 몰라도....
녀석은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다.아마추어였다.
역시 녀석은 밤이 늦었다는 핑계로 여관을 들어 온것이 분명했다.
여자는 반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남자는 어떻게 해보려고 노력했다.
이번에 나는 끝까지 보고 싶었다.그래서 문에 서서 계속 보았던 것이다.
한참을 얘기 하더니 남자가 대뜸 하는 말이
"사랑한다...."
하면서 여자를 다짜고짜 끌어안고 침대에 누어버렸다.
여자는 빠져 나오려고 바둥댔다.
그들은 처음에 문쪽으로 향하고 앉아 얘기하고 있었다.형광등도 그대로
켜 놓은 상태였다.그래서 난 휴지틈으로 아주 약간의 구멍을 통해 보고
있었다.
끌어안고 눕는 바람에 여자의 반바지 사이로 팬티가 보였다.
나는 처음으로 한번 강간 비슷한것 보겠다 싶었는데.....
녀석이 내가 기다리는데고 그대로 꼼짝않고 있는 것이었다.
여자는 계속 거기서 빠져나오려고 이리꿈틀 저리 꿈틀거리고 있었는데도..
그러나 내가 보기에도 여자의 저항은 약했다.
그런데도 녀석은 계속 사랑한다는 소리만 하고 안고만 있었다.
그렇게 하면 여자가 아무저항도 않을줄 알았던 모양이다.
나는 쑥맥 같은 녀석이라고 욕을 해댔다.
여자는 그런 약한 저항과 말을 계쏙 했다.
"이것놔....놓으라니까...."
그러나 너무나 미약했다.마치 남자가 더 강하게 나오길 기다리는 것처럼..
내가 답답할 정도였으니까..
여자의 허벅지에라도 손이 갈줄 알았는데....여자의 팬티만이 내눈을 어지럽히고
있을 뿐이었다.흰색의 전형적인 여자 팬티였다.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결국 남자는 여자를 풀어주었다.그러자 여자는
잠시 후 이렇게 말했다.
"그만 가자.....있을 필요가 없잖아...."
"........"
"어서 가자니까....응...? "
"그래...가자..."
바보같은 녀석....그 말은 그냥 가만 있을바에야 가는게 낫다.그러니까
지금 나를 어떻게 해달라는 말이었는데.....
나는 그말에 재빨리 방으로 돌아왔다.잠시 후 다시 씻는 소리가 나더니
두 사람은 나갔다.멍청한 녀석은 역시 여자를 가질 자격이 없다니까....
여관에 들어온건 이미 허락이나 마찬가지인데.....
여자 자신도 모르는 허락..!
잡지에서 퇴폐 이발소의 얘기를 보고 일부러 그런 분위기의 이발소를
찾았다.처음 몇번은 잘못 짚어 이발만 하고 왔다.
그러나 그러던 차에 서울역 근처의 이발소에 들어갔다.역시 그곳의 분위기는
다른 곳과 달랐다.
"어서 오세요...이리 오세요...."
나는 그런 그녀의 안내대로 따라갔다.좀 으슥하다 싶은 공간이었다.
나는 그 자리에 앉았다.
처음에는 평상시대로 이발을 했다.그러다가 여자가 물었다.
"마사지 하시겠어요....?"
"예...."
나는 사실 그것이 뭔지를 몰랐다.그냥 좀 주물러주겠지...
여자는 나의 얼굴에 물수건을 얹고는 다리를 앞으로 뻗게 의자를
만들었다.그리고는 팔과 목을 안마해 주었다.
나는 어떤식으로 시작하는지를 몰랐었다.그러다가 여자가 다리를
안마하기 시작했다.
여자는 나의 다리사이로 들어가 다리를 주물렀다.이리저리 다리를
주무르고 또 허벅지를 두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나의 성기에 그녀의 몸이 닿기도
하고 살짝 건드리기도 했다.
나의 성기는 자연히 자라났다.아마 바지위로 솟아 있었을 것이다.
이러다가 혹시....하는 생각이 되었다.나의 성기는 흥분으로 더욱 커졌다.
역시 그녀는 이윽고 나의 성기를 아예 움켜 잡았다.
손으로 쥐고는 주물럭거렸는데....난 나도 모르게 하체에 힘을 꽉 주고 있었다.
처음으로 여자에게 성기를 잡혀 어찌할 바를 몰랐다.
여자는 나의 성기를 주무르면서 의자위에서 내몸위에 그대로 누웠다.
그녀의 체취가 그대로 내게로 전해졌다.여자의 육향이라고 하는 것이
이거구나 싶었다.부드러운 육체가 그대로 느껴졌다.
게다가 손은 나의 성기를 주무르고.....
그녀는 내게 말했다.
"할래요......?"
"뭘요....?"
"이거 말이예요...."
하면서 나의 성기를 쥔손에 힘을 주었다.
난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드디어.....난 한동안 말도 못하고 어떻게 할까를
갈등하고 있었다.
그녀가 다시 묻는다.
"예...아저씨...? 잘해줄께요.....네...?"
나는 침을 삼키며 말했다.
"할께요..."
"알았어요....잘 해줄께요...잠깐만요....."
하더니 의자위에서 일어나서 내려갔다.
나는 왜그러나 싶어 수건을 치우고 그녀를 찾았다.
그러나 안경을 벗고 있어서 찾을 수는 없었다.곧 여자는 돌아왔다.
손에 다른 수건을 들고서...
그녀는 나의 바지의 혁띠를 끌렀다.나의 바지를 내리려고 하자 나는 엉덩이를
들어 도와주었다.팬티도 드러났고 그것마저 그녀는 벗겨내렸다.
그러자 나의 성기가 그녀앞에 솟아 있었다.
나는 순간....
'내성기가 깨끗한가...?'
하는 걱정이 생겼다.그러나 그녀는 수건으로 나의 성기를 닦기 시작했다.
매우 아팠는데 말은 하지 않았다.
이제 처음으로 여자에 의해서 경험해보는 구나 싶었다.나의 심장은 크게
뛰고 있었다.
"후우..........."
크게 심호흡도 했다.그녀는 나에게 말했다.
"눈뜨지 말아요...."
나는 이유를 몰랐지만 안뜨겠다고 생각했다.
곧이어 그녀는 내 성기를 잡았다.그리고는 아래위로 훑다가 어느 순간
너무나 부드러운 감촉에 몸이 떨리기까지 했다.
'이게 보지구나....너무 부드러워.....'
나는 포근함이 바로 이거였구나 하는 생각에 보고싶은 마음이 들었다.
최초의 여자보지를....
그러나 수건으로 가리워져 있었고 뜨지 말라고도 했고....답답했다.
그러고보니 여자는 내 위로 오르지도 않았는데....?
난 손으로 그녀를 더듬었다.그러니 여자는 내옆에서 엎드려 있었다.
아니 이게 아닌데......
여자는 내게 등을 보이고 하체쪽을 보고 있는 것이었다.
'그럼 입인가...?'
분명 손은 아니었다.손이 이렇게 부드러울리는 없는 것이다.
난 그러나 보지로 하고 싶었다.
"아가씨.....보지로 안해요...?"
"이런데서는 그렇게 안해요....."
나는 속았다는 생각이 들었다.보지가 아니면.....
그래 입도 괜찮지.....
나는 다시 그 입의 감촉을 느꼈다.따뜻했다.
나는 그녀의 가슴으로 손을 가져가서 부드러운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아 내 마음대로 젖가슴을 만질수 있다니......'
그녀의 젖가슴은 역시 상상대로 너무도 부드러웠다.
나는 그녀의 살을 느끼고 싶어 그녀의 상의밑으로 손을 넣었다.
그녀의 맨살을 느끼기 위해서....그녀는 처음엔 옷에 힘을 주다가 내가
계속 손을 넣으려 하자 놔두었다.
결국 그녀의 맨 젖가슴을 쥐고 그녀의 입을 음미했다.
젖꼭지도 두손가락으로 잡아보았다.
그러다가 언뜻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상하네..창녀들은 입이 더 깨끗하다고 생각한다던데.....'
난 보고 싶었다.확인을 하고 싶었다.나는 손으로 그녀의 몸을 더듬으며
올랐다.
그녀의 입으로 다가갔다.그런데 역시 의심이 맞았다.
지금 내성기에 느껴지는 느낌은 손과 달리 아주 부드러웠는데 그녀의 입은
나의 손에 만져져서 비어있었다.
"입이 아니잖아요....?"
"마찬가지잖아요....."
나는 속았다는 느낌이 확 들었다.
그러고나서 소리와 느낌을 생각해보니 손에다가 뭔가를 묻힌 모양이었다.
"찌직...쩝....찝........쭈욱....."
손에 미끄러운것을 발라 그 소리였다.
나는 어쩔수 없이 그대로 있었다.
일부러 싸지 않으려고 힘을 ㄳ다.그러나 더 느끼고 싶었다.
나는 그녀의 등을 어루만지다가 밑으로 내려와서는 엉덩이를 감쌌다.
여자는 처음 엉덩이를 뒤로 뺐지만 나는 집요하게 엉덩이를 당겼다.
그녀의 허벅지를 잡았다.스타킹을 안신고 있었다.그래서 감촉이 좀
차가운 느낌이었다.
그러나 그 허벅지도 내가 처음 만져보는 것이었다.
나는 그녀의 허벅지를 아래위로 비볐다.
그러나 차마 위로는 못올라갔다.그러나 한순간 용기를 내어 미니스커트 속으로
손을 올렸다.팬티가 잡혔다.
그녀의 팬티의 모양을 음미하다가 다시 그 속으로 손을 넣으려 했지만 역시
그녀는 엉덩이를 뒤로 ㄳ서 팬티사이의 공간이 없었다.
그러나 힘으로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엉덩이살도 움켜 쥘수가 있었다.
나는 그녀의 보지를 만지려고 했지만 더 이상 손이 나아가지 못했다.
그래서 그녀의 엉덩이 사이의 항문으로 손을 가져갔다.그곳은 가까워서
가능했던 것이다.
그녀의 항문을 손가락으로 이리저리 문질렀다.
그녀는 몹시 불편한듯 말했다.
"왜 이래요....? 아저씨는 ....왜 자꾸 거길.....?"
하면서 거부했지만 나는 계속 그녀의 항문을 건드렸다.
손가락이 조금 항문속으로 들어갔다.
이것도 역시 최초의 여자 항문에 손가락을 쑤신것이었다.
그러자 여자는 뒤로 엉덩이를 ㄳ며 말했다.
"자꾸 이러면 안해요...?"
나는 그말에 움찔하여 그만두었다.그냥 엉덩이만 주물렀다.
그러나 계속 싸지는 않았다.
"후...안되겠어요.....그만해요...."
하며 여자는 조금 떨어지며 포기하는 것이었다.
나는 시치미떼고 말했다.
"이거 왜 이렇죠.....? 혹시 불능아닌가요...?"
하며 걱정스럽게 말했더니 다시 그녀가 다가왔다.
"다시 해봐요..어디......."
하며 말했다.그래도 쌀리가 없다.그러다가 나는 말했다.
"보지를 보여주면 쌀지도 모르는데....."
"...."
"...."
"만지면 안되요....."
"예....."
그러자 그녀는 치마를 걷어 올렸다.팬티는 옅은 하늘색이었는데
팬티를 보지가 보이도록 벗지는 않고 옆으로 벌렸다.
그러나 안경을 안끼어서 시커멓게만 보일뿐 자세히는 볼수가 없었다.
그런데도 나는 흥분이 되었다.여자의 보지가 내눈앞에 있다는 생각이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만들었던 것이다.
그녀는 나를 보고 향해 서서는 다시 성기를 쥐고 아래위로 움직였다.
그러자 곧 나는 절정이 왔다.
그녀의 감촉을 느끼면 정액을 쏟아냈다.
처음으로 여자앞에서 사정을 한 자체가 흥분을 더 했다.
그러나 곧 그것은 후회감으로 바뀌었다.어쩔수 없는 일이지만....
여자는 나의 몸에 묻은 정액을 수건으로 닦아주었다.
그러더니 나의 바지를 올려주었다.
나는 그녀에게 얼마냐고 물었다.
"만오천원인데....더 줘도 되요..."
나는 그녀에게 3만원을 주었다.도망치듯 그 이발소를 나왔다.
그리고는 여관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금새 나의 성욕은 살아났다.
'보지를 먹어봐야 하는데.....'
나는 다시 나갔다.들어올때 길에서 나에게 말을 걸던 할머니들이 있었다.
그녀들은 방을 얼마에 준다는 말도 했고 아가씨들이 이쁘다는 말도 했었다.
여기가 창녀촌 비슷한데 였을 것이다.
어느 할머니가 다가온다.
"7천원에 아가씨까지 있어..."
나는 솔깃했다.아까는 3만원에 손으로 하는 건데 아가씨에 방까지인데
7천원이라....
그 할머니를 따라갔다.할머니는 나를 골목 이리저리로 데리고 갔다.
아주 복잡했다.
어느 한집으로 데리고 들어갔는데 가정집처럼 보였다.
'이게 아닌데.....?'
두칸짜리 방이었는데 할머니의 말대로 그중에 한방으로 들어갔다.
아주 옛날집이었다.
'이런데서 잔다구....? '
잡시 후 벽에 붙은 텔레비젼에서 포르노 비디오가 나왔다.
그것을 보려고 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문을 열고 들어왔다.
나는 놀라서 멍하니 바라봤다.아닐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녀는 다짜고짜 내게 말했다.
"어서 옷벗어요....?"
"네...?"
"안할거예요...?"
"아..예..."
그녀는 내 앞에서 바지를 벗었다. 언뜻 보기에도 30은 훨씬 넘어 보였다.
짧은 카트를 하고 있었고 몸집도 좀 작았다.
나는 그제서야 바지를 벗었다.
'그래....여자 보지야 똑같지.....'
하는 생각이었다.
"먼저 돈을 줘요...."
"예...?"
"돈을 줘야 하지...."
"얼마죠....?"
"2만원...."
나는 지갑에서 돈을 꺼내어 주었다.그게 잘못인지도 모르고...
돈을 보여주는 게 아니었는데..
나는 그녀의 팬티를 보자 성욕이 일었다.팬티도 벗었다.
나는 안경을 벗었기때문에 역시 그녀의 보지를 잘 볼수가 없었다.
그녀가 말했다.
"어서 이리와요...."
"예....."
"자 이것 끼우고......"
하며 콘돔을 꺼내 내 성기에 끼워주었다.
"자 이제 넣어봐..요...."
하며 자신의 다리를 좌우로 벌리고 누웠다.
나는 그녀의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고 앉았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
잠시 머뭇거리자 그녀는 나에게 말했다.
"왜 그래요....? 할 줄 몰라요...?"
"예....."
여자가 말했다.
"돈을 더줘.....그럼 가르쳐 줄께...."
나는 다시 물었다.
"얼마나...?"
"오만원 줘..그럼 하나 하나 다 가르쳐 주면서 할께........"
나는 그말을 믿었다.처음으로 느껴보는 보지.....
돈을 꺼내어 주었다.
"그럼 이리와요....자...."
하며 자신의 보지를 손으로 벌리고 나의 성기를 잡고는 갖다대었다.
"됐어요..이제 엉덩이를 밀어요..."
나는 그녀의 말대로 엉덩이를 밀었다.그러자 성기는 따스한 감촉을 느끼며
그녀의 몸속으로 들어갔다.
나는 내가 알던대로 그녀의 몸위에 엎어 누워서는 허리를 움직였다.
그러나 상상하던 것만큼 쾌감이 오지 않았다.
보지에 넣기만 하면 자위행위보다 더 좋은 느낌이 있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여자가 다시 말했다.
"안되지...? 내가 기분좋게 해줄테니까...좀 돈을 더줘....."
나는 다시 물었다.
"얼마나...?"
"십만원 채워.....그럼 아주 끝내줄께....."
나는 화가 났다.이러다가 끝이 없겠다 싶어 여자에게 말했다.
"돈 이리줘요....아까 것도...."
그러자 여자가 또 말했다.
"그럼 만원만 더줘...."
나는 주었다.
여자는 다시 자기보지에 내 좇을 넣게 하였다.
그러자 역시 아까와 느낌이 달랐다.여자의 보지가 마구 꿈틀거린것이다.
마치 손으로 할때와 같았다.
지금 생각해도 그녀의 보지는 아주 기술이 좋았던 것 같다.
"어때 좋지.....?"
"예...."
"좀 더줘...그러면 저기 저 비디오에서 하는것 처럼 해줄께...."
나는 싫다고 했다.그러나 금새 나는 참을 수 없는 지경이 되었다.
그리고는 그대로 쌌다.
콘돔을 ㄳ고는 말도 없이 옷을 입기 시작했다.그녀는 콘돔을 치우려고 밖으로
나갔다.나는 곧 문을 열고 아까 잡아 놓은 방으로 돌아왔다.
첫 섹스치고는 참 처참했다.
누구나 다 그렇겠지만......
부산으로 갔다.부산에 있는 서부시외버스 터미날이 있었다.
그곳에서 버스를 타려고 간것이다.
그런 곳에는 퇴폐업소가 많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나는 이발소를 찾았다.분명 어디에선가 섹스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을텐데...
어느 지하 이발소를 들어갔다.역시 이발을 하고 여자가 손톱과 귀까지
청소해주고 나서 묻는다.
"맛사지도 할까요....?"
"예...."
아주 여우있게 말했다.한번 경험 했다는 여유.......
그녀는 서울역에서처럼 맛사지를 하고 나서는 허벅지와 성기를 건드리고
자신의 몸을 나에게 밀착시키며 묻는다.
"아저씨....한번 하고 가세요....."
"예..."
역시 여유있게.....
한편으로는 우스웠다.어떻게 서울이나 부산이나 여자들이 하는게 똑같을까
하는 것이 놀라왔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다.
예전처럼 여자의 손을 기다리고 수건으로 얼굴을 가린채 누워있는데
여자가 의자위로 올라오는 것이다.
'이것봐라...올라오잖아....'
나는 흥분이 되었다.
'어쩌면....?'
아니나 다를까 여자는 의자위로 올라온상태에서 나의 엉덩이를 사이에
두고 발을 벌리고 앉아서는 나의 성기에 콘돔을 끼웠다.
손으로 하는데 콘돔을 끼울리는 없다.그럼...섹스..?
곧이어 나의 성기는 어느곳에 박혔다.처음으로 느끼는 보지라고 할수 있는
것이었다.
예전의 아줌마 보지는 보지같지가 않고 헐렁하기 까지 했다.그런데 지금은
달랐다.
너무 꽉 끼었다.
그래서 보지라는 느낌이 있었다.그런데 한가지 안타까운 것이 있었다.
여자가 내 배위에 앉아서 엉덩이를 들었다 놓았다 하고 있었는데
나의 성기는 너무 아팠다.
'원래 이런건가....? 이렇게 아프다면 누가 하지....? 딸딸이가 낫지....'
나는 그런 생각을 하며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 쥐었다.
젊은 여자의 보지를 쑤시며 엉덩이를 잡고 있는 내가 자랑스러웠다.
아픈것은 여전했다.하지만 그녀의 허리를 잡고 그녀의 보지를 음미했다.
그러자 쾌감이 증폭된 나의 성기를 더 이상 커질수 없을 정도로 커져서
사정을 해야했다.
그녀의 뒷모습과 나의 모습을 상상하며 정액을 쏟았다.
나의 하체는 이제서야 경련다운 경련을 일으키며 그녀의 몸속에서 싼것이다.
나는 허리를 들어올려 그녀의 몸속 깊숙히 성기를 박아넣고는 쾌감을 만끽했다.
잠시후 그녀는 내가 사정하자마자 좇을 ㄳ고 콘돔도 뺐다.그리고는 나의 성기를
닦아 주었다.
나는 그녀가 내가 사정한 것을 안것이 놀라웠다.지금이야 당연히 그렇겠지만
그 당시로는 그것이 놀라웠던 것이다.
이곳도 역시 만 오천원에다가 팀이 있었다.그래서 4만원을 주었다.
마산에 있는 지하이발소로 갔다.
그곳은 역주변은 아니지만 우연히 그곳을 지나다가 그냥 아무생각없이
이발을 위해 들어갔다.
사실 그 이발소 바로 건너편에는 파출소까지 있어서 상상도 못한 것이다.
할 생각도 없었고...
그런데 놀랍게도 이곳도 마찬가지였다.
맛사지를 할 것인지 물어 온 것이다.
나는 무심코 대답했다.그러자 여기서도 여자는 성기를 건드렸고 섹스를
요구했다.
여자는 나의 성기에 콘돔을 끼웠고 나의 성기를 보지를 벌려 삽입했다.
남자이발사와 아가씨 단둘이 있었는데 남자는 입구에서 망을 보는듯 했다.
내게도 그것이 보였다.남자는 우리쪽을 보지는 않았지만 언제든지 볼수
있는 곳이었다.
여자는 엉덩이를 움직여 섹스를 시작했다.
어찌보면 섹스라고 할수 없는지도 모른다.남자는 가만히 있고 여자만 위에서
움직이니 그게 섹스라고 할수는 없지.
게다가 여자는 쾌감이 있는지 없는지 알수가 없었다.한번도 여자가 소리를
내는것을 못보고 듣지도 못했다.
그냥 일로써 보지로 성기를 감싸안고 있는 형태였을 것이다.
그렇지만 여자의 보지를 쑤실수 있으니 그것으로 만족해야지....
분명 난 쌌으니까....
지금은 얼마나 변했을까.....?
그것이 이발소에서의 마지막 섹스였다.
여관에서의 일을 한가지 더 말해보자...
여관에서 오래 있으면 오만가지 일을 다 볼수 있다.
손님중 하나가 주인을 부른다.
"아줌마 여자 있어요...?"
"예...."
"얼마죠....?"
"5만원...."
"비싼데......좀 깍아줘요...."
"이게 내가 하는건가요....?"
"아이 그러지 말고...."
"그럼 4만원만 줘요...."
창녀를 부르면 곧 창녀는 옷을 말끔히 차려 입고 방문을 두드린다.
"누구세요...?"
"불러서 왔어요..."
"아..예..."
방문을 열고 창녀를 맞는다.
그럼 대부분 사람들은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예..안녕하세요...?"
"요즘 좋아요....?"
"그렇지 뭐......"
이런 저런 얘기를 길게 하길 좋아하는 남자들도 있다.
별 얘기를 다 하기도 한다.
"내가 섹스가 약한데 좀 연습하려고..."
섹스를 하고 나서는 창녀에게 묻는 사람도 있다.
"어때 좋았어...? "
"예..좋았어요...."
물으면 대부분 그렇게 얘기 하더라....구..
그 남자는 나가는 걸 봤는데 좀 ㄳㄳ 말라 있었다.
아내를 만족시켜주지 못한다고 했었다.그래서 그 결과가 듣고
싶었다는 것이다.
그 창녀는 5천원짜리였다.
어떻게 그런 창녀가 있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5천원에 보지를 대주는 여자라.....
지금도 있을련가....?
"오랜간만이예요...아저씨....."
"응....특별히 널 불렀어...."
서로 아는 사람들도 있다.그러고 보면 한번 오는 사람은 늘 가는
모양이다.
창녀의 보지를 빠는 사람은 위의 남자가 처음이었다.좀 아는 창녀여서
그랬는지는 모르지만 구멍으로 엿보니 여자의 옷을 몽땅 벗기고는
얼굴이며 목...가슴... 배....보지를 빠는 것이었다.
창녀라서 별 재미가 없을걸로 알았지만 아니었다.마치 연인처럼 그녀를
만족시켜주었다.
그녀의 다리사이에 엎드려 그녀의 다리를 세운뒤 얼굴을 갖다대고 빨았는데
빠는 소리가 너무도 크게 들렸다.
그래서인지 창녀도 쾌감을 느끼는 모양이었다.신음소리가 컸으니까....
게다가 보통 창녀들과의 섹스는 자기위주인데 비해 이 남자는 여자위주였다.
아니면 용기가 없어서였는지도 모르지....흔한 뒷치기도 없었으니까....
결국 사정은 그녀의 몸위에 똑바로 엎어져 정상위로 했다.
젖가슴도 빨아주고 키스도 했다.그러다가 쌌지.....
제법 착했어...남자가.....
어떤때는 창녀를 부르지 않는 집에 가서 여자를 불러오라고 하는 사람도
있었다.그러면 몰래 엿듣고 있는 나도 꽤 황당하지...
내가 여관에서 오래 살기도 하고 여관을 자주 가지만 불륜의 관계에 있는
사람들은 없었다.
아마 내가 갔던 여관이 거의 음침한 여관이어서 그랬는지도 모른다.
불륜의 관계에 있는 사람들이야 호텔이라든지 아니면 한적한 곳으로
갈테니까....
그러나 여관은 불륜은 아닐지라도 정상적인 혼인관계의 사람이 오지는 않는다.
대부분 혼전....의 남녀들과 외로운 남녀들이 오는곳이다.
언젠가는 역시 도청기를 설치 해 놓은 방에 남녀가 들어왔다.그런데
이번에는 나이가 좀 많았다.대략 4 ~ 50대는 되었다.
목소리를 들어봐서 그렇다는 것이다.여자는 식당여주인인 모양이었다.
남자는 멀리서 온 손님이었는데 이번이 처음은 아닌 모양이었다.
오래간만에 본다느니 하는 것으로 봐서 전에도 아는 모양이었다.전에도
섹스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말투를 볼때 두 사람 모두 경상도 사람이었다.그래서 가까웠는지도 모르겠다.
고향 사람이어서 말이다...여자는 말씨는 서울말씨 였다.
인사치레 말들을 몇마디 주고 받았다.역시 나이들이 많고 부끄러움이 없어서인지
금새 두 사람은 말이 없어졌다.
말이 없다는 것은 정지를 말하지만 말은 없는대신 소리가 남아 있었다.
"쩝...쩌...쩝....."
처음엔 어딘지를 몰랐다.여자가 말하기 전까지....는...
"애같이....! .....빠는게 좋아요....?"
"쩝..쩝.....후후....그럼.....쩝..쩌업...."
하면서 계속 빨아대는 소리를 냈다.
"아...좋아요....아....."
"좋지....? ....이리 온나....."
하면서 오라는 소리를 한다.무슨 소리지..이미 와 있는데....?
옷벗기는 소리도 나는 것 같다.
다시 빠는 소리가 난다.빨고 있었는데 다른데를 빠는 모양인데....?
"쩝...쩝......쩝....ㄳ...."
"아...흑....왜요...?"
"보지 털때문에......쩝...쩌업....."
"아..너무 좋아요...아흑.....거..거기....아흑..."
"이제 됐지....?"
"예...올라와요...."
아마 이제 삽입 하라는 말같았다.
저렇게 나이 많은 사람도 섹스를 즐기긴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난 40만 넘으면 섹스하고는 상관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런데 그걸 해소할 기회는 별로 없겠지.....?
나는 궁금해졌다.직접 그 진동도 느끼고 싶었다.그래서 문을 열고 나갔다.
그 방을 찾았다.
이른 저녁이라 손님은 그들뿐이다.그런데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들이 문을 열어 놓고 있는 것이다.
다만 문이 아주 조금 열려 있어서 방안을 볼 수는 없었다.
그들의 엉킨 다리가 보일 뿐이었다.
역시 예상대로 옷도 다 벗지 않고 있었다.이야기를 하다가 섹스를 시작해서
그런지 아래의 옷은 다 입고 있었다.
양말까지도 신은 채....아마 여자의 상의를 위로 올리고 여자의 바지도 밑으로
허벅지까지만 내린 것 같았다.더 위쪽으로 보고 싶었지만 고개를 들이밀수도
없을 정도였다.
그 문은 조금만 열어도 소리를 내는 문이었다.
나는 색다르게 나이 많은 사람들의 섹스를 보면서 문 바로 옆에 서서
딸딸이를 쳤다.
역시 딸딸이는 여자를 보살펴 줄 필요도 없고 나의 쾌감만 생각하면 되므로
더 편리하다.
늘 상상하던 대로 지금 바로 앞의 여자의 보지에 좇을 박은 것처럼 여자와
남자의 엉켜 이리저리 움직이는 다리를 보며 딸딸이를 쳤다.
나는 역시 손에 나의 정액을 받으며 동공을 크게 확대시키며 쾌감을 발산
시켰다.
"끄윽...끄윽....."
소리를 죽여 정액을 분출시켰다.....
그들의 대화도 처음부터 끝까지 녹음 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불륜이라고 생각되는 남녀가 들어왔다.
여자는 남자를 삼촌이라고 불렀다.
보통 여자들은 남편의 동생을 삼촌이라고 부르곤 한다.나는 그런 그들의 대화를
듣자마자 다시 자극되기 시작했다.
시동생과의 정사.....라....
두사람은 말다툼을 하기 시작했다.
내용은 남자는 멀리 가겠다는 것이었고 여자는 가지 말라는 것이었다.
"나 사랑해...? 응....어서 대답해봐..."
"예...그래요...."
남자는 말을 높히고 있었다.
"그럼 왜 가려고 그래...같이 있으면 되잖아.....?"
"가야되요...결혼도 해야지....."
이 말로 남자는 총각이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내가 여기 계속 있으면 안되잖아요....?"
"괜찮다니까.....아무도 몰라......"
"참..왜 자꾸 그래요..정말....."
하며 화를 내자 여자는 달래듯 말을 했다.
"그런 얘기 그만 하자....이제....."
하더니 옷을 벗기는 소리가 났다.남자의 화를 달래기 위해 옷을 벗던지 벗기는
모양이었다.자크를 열고 있었다.
"지직..........지익......."
그러다가 여자의 말로 누구의 옷을 벗겼는지 알수 있었다.
"내가 빨아줄꼐....."
여자는 남자의 자크를 내리고 성기를 빨기 시작했다.
"쩝....쩌업.....뽁.....뽁...뽀옥......쩝....."
남자를 달래기 위해 성기를 빨아주고 있었던 것이다.한참을 빨던 것을
계속하더니 남자도 못참게 되었는지 여자에게 말했다.
"다리를 이리 올려요....."
그러더니 빠는 소리가 이중으로 들리기 시작했다.아마 서로의 성기와 보지를
빠는 것 같았다.
"쩝..쩝...뽀옥....ㄳ......후룩....."
"쩝,.아하......쩝..우욱......쩌업...흑....."
역시 여자의 입에서는 신음소리가 간혹 나오는걸로 봐서 확실했다.
"일어나봐요....."
그러더니 약간의 침묵이 흐르고 곧 본격적으로 섹스를 하는 것 같은
소리가 났다.
아마 잠시 조용하던 시간에 여자를 바로 누이고 보지를 벌리고 성기를
박은 모양이다.
"퍽...욱....퍽...욱..퍽..욱...퍽....음...퍽..으...퍽....윽..퍽...."
여자는 입을 꽉 다물고 있는지 그런 소리가 났다.
이를 서로 꽉 물고 있는 모양이었다.
여태까지 듣거나 보았던 사람들 중에서 가장 세게 성기를 박는 남녀였다.
살 부딪히는 소리가 너무도 커서 마치 때리는 소리 같았다.
그리고 여자는 가장 힘을 세게 주는 여자였다.
온몸에 힘을 꽉 주고 있는 것이 눈에 선했다.
여자는 점차 본격적으로 쾌감의 소리를 내었는데....
"퍽..흐헉....철퍼덕....헉...삼촌! 아흑....하학...으.....으....
 사랑해....나 사랑해..?"
"응...사랑해..."
"다시 말해줘..사랑해....? 응...? 사랑해....? 삼촌!...삼촌!"
"응..사랑해..."
여자는 지겹지도 ㄳ은 듯 계속 남자에게 물었고...남자도 정신없이 말했다.
아까까진 시큰둥하던 억양이 아니라 들떤 음성이었다.
그러나 그말이 거짓이라는 것은 내가 들어도 알수 있었다.
그렇지만 여자는 즐거운 듯 계속 물었다.
"아흑..흑...좋아....? 좋아...? 삼촌!..삼촌!...나 사랑해...사랑해...응...?"
"어으...응....."
나는 삼촌이라는 그말에 귀를 집중시키며 쾌감이 증폭되었다.
'불륜이다...드디오 불륜의 현장을 그대로...이것들이....'
하면서 정액을 쏟아냈다.끌떡 끌떡....끌떡이며 나의 성기는 정액을
조금씩 조금씩....토해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도 다 짜낸 나는 계속 이어폰을 꽂은채 그들의 소리를 들었다.
"퍽..퍽..퍽...퍽...퍽..퍽....."
"퍽..퍽..퍽..철벅....퍽...벅.."
"싼다...싸.....끄으....으......"
남자의 절정에 넘친 숨넘어가는 소리가 나면서도 살끼리의 충돌소리는
내 귀를 축축하게 울렸다.
남자도 정액을 쏟은 듯 살부딪히는 소리가 멎었다.
ㄳ치닥거리를 어떻게 했는지는 소리는 움직이는 소리만 날뿐 말을 하지 않아
알수가 없었다.
두 사람은 섹스를 마치고서도 계속 같은 말들을 했다.남자는 가려하고 여자는
가지 않으려 하고.....
그러나 이미 떠난 마음은 돌아 오기 힘들지....게다가 여자가 들러붙으면
더욱 역효과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다.
그들은 결국 끝이 나지 않는 대화를 그만두고 나갔다.나는 그들을 따라 나갔다.
몰래....
여자는 역시 30중반의 나이였고 남자는 30정도 되었을 것 같았다.
여자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남자는 보통의 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
계속 따라가니 근처의 국민학교옆의 골목으로 들어갔다.여인숙에서 그리 멀지
않았는데 대담하게 같은 동네의 여인숙에서 정사를 하다니....
놀라웠다.다만 밀집지역이라 서로를 잘모르는 동네라서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나는 여인숙에서 묵으면서 여러 남녀들의 정사를 보았는데 한가지 의문스런
점이 있었다.
주인집 여자는 과부였고 여고3학년에 다니는 딸과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그리고 국민학교 4학년인 딸이 있었다.
집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 창문
---- 문
//// 마루....
+-------+-------------------+---------------------------------------------+
| + | |
| | | |
|=>입구 +      안 내 실 | +-------------+
| | | | |
| +-------------------+ | |
| | |
+-------+------------+---------+----------+----------+ |    고3딸과 |
|///////| | | | | | |
|///////| | | | | |    고1아들 |
|///////+------------+ | | | | |
|///////|    욕실 |    9 |    8 |     7 +------+   방 |
|///////| | | | |/마루/| |
|///////| | | | |//////| |
|///////+------------+---------+----------+----------+------+-------------+
|///////////////////////////////////////////////////////////| |
|///////////////////////////////////////////////////////////| |
+----------+---------+---------+----------+----------+//////|     6(내방) |
| | | | | |//////| |
| | | | | |//////+----------
---+
| | | | | |//////| |
|   안씀 |    1 |    2 |    3 |    4 |//////| |
| | | | | |//////|     5 |
| | | | | |//////| |
+----------+---------+---------+----------+----------+------+-------------+
문제는 내방과 주인집 딸과 아들이 함께 자는 방 사이에 나무벽이 하나 있었다.
그래서 여인숙 내에서 이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는 것이었다.
그것도 혼자 있는 방이 아니라 누나와 같이 쓰는 방인데 말이다.
남녀의 뜨거운 숨소리와 신음소리 등이 그대로 들린다.
한층 내가 의문스럽게 된 것은 아들녀석의 행동 때문이었다.
이미 그 여인숙에는 구멍이 여러개가 나 있었는데 그걸 나는 다른 손님이
뚫었다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마음 놓고 구멍으로 엿보곤 했는데 간혹 자기 엄마가 일보러 간사이
대신 아들인 자기가 직접 손님들을 맞기도 했는데.....
어느날.....손님이 왔다.그날도 아들 녀석이 손님을 맞았는데 손님은
남녀였다.겉으로 보기에도 대학생이었다.
그곳은 학교 근처였기때문에 대학생들도 많이 왔다.물론 그 대학학생인지는
모른다.그 대학학생이 위험을 무릎쓰고 오지는 않았을 텐데....
어ㄳ든 여학생은 내가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웠다.난 저여학생의 신음성을
상상하며 흥분으로 몸을 떨었다.
그림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내방은 복도가 그대로 보이는 곳이었다.
그래서 여인숙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모습과 얼굴을 다 볼수가 있었던 것이다.
거기다가 구멍난 방으로 들어간다면 완전히 저 여자의 알몸을 다볼 수 있는
것이었다.
녀석은 다행히 구멍이 있는 곳으로 안내했다.
나는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그들이 들어가고 나서 한참을 지났다.나는 잠깐 기다렸다.
창문으로 복도를 지켜보면서 ........
그런데 갑자기 아들녀석이 복도에 나타났다.그것도 살금살금 소리를 죽여서...
내가 보고 있는지도 모르고 아까 남녀 대학생이 들어갔던 곳으로 가서는 귀를
기울였다.
이미 그곳에서는 남녀의 신음소리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방에 있는 내게도 들렸다.
녀석은 처음에 귀로 듣기만 하더니 잠시 후 구멍을 찾기 시작했다.
구멍은 아래쪽에 있었다.
그 방은 구멍이 커서 거의 방 전체를 볼 수가 있는 곳이었다.
내가 자꾸 크게 넓힌 것이다.
대학생의 섹스소리는 이미 완전히 본격적으로 들어가 있었다.
여학생의 신음소리가 나를 훙분시키고 있었지만 아들녀석의 방해로
안타깝기만 했다.
 그 방에 불이 켜져 있는지 꺼져 있는지 알수는 없었다.
하지만 녀석이 구멍으로 보는 것으로 봐서는 켜져 있는 것 같았다.
요즘 대학생들은 대담해서 불을 켜 놓고도 섹스를 하는 때가 많았다.
이 쌍도 그런 모양이다.
아까 긴머리를 하고 있던 여학생의 볼륨있는 몸매가 눈에 선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그방은 구멍이 있어서 도청장치도 없는 곳이라 들을 수도 없다.
녀석은 지금 그 여학생의 알몸을 볼 것이다.아니 보지도 볼지 모른다.
나는 약이 올라 일부러 문을 두드렸다.
그러자 놀란 녀석이 재빨리 나갔다.
그러나 아무도 나오지 않는 것을 알자 다시 와서는 계속해서
그 남녀 대학생의 섹스를 보는 것이었다.
녀석은 나처럼 섹스를 보면서 딸딸이 같은 것은 하지 않았다.
그냥 구경만 하고 있었다.
그 일 뒤로 녀석이 의심스러워 졌던 것이다.
구멍도 녀석이 뚫었다고 생각했다.
그런 환경에서라면 그런 행동이 당연할 것이다.
그렇게 본다면 같이 자는 누나와 어떤 관계가 있지 않을까 상상하기 시작했다.
근친상간을 한다면 그것은 너무나 자극적이다.
스스로는 못해도 남의 근친 상간은 흥분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나무벽에 있는 못을 ㄳ고 구멍을 만들었다.
그러니 두 남매가 자는 방의 문이 보였다.그 문은 창으로 되어 있어서
엿보기가 좋았다.
자다가 여인숙에 든 손님들의 신음소리에 흥분한 동생녀석이 분명 누나를
건드렸을 것이다.
누나도 흥분할 것이고.
그러나 그런 일은 좀체로 발견할 수가 없었다.
간혹 공부하다가 여인숙에 손님이 들고 그 손님이 남녀라서 섹스를 시작하면
그 살들이 부딪히는 소리와 여자의 거친 호흡소리는 그대로 전달되었다.
그러면  누나는 신경질을 내며 남동생과 싸우는 적이 많았다.
서로 미안해서 일부러 짜증을 내며 그랬을 것이다.
누나는 짧은 커트에 몸매가 갸날픈 몸이었는데 속은 어떨지 몰랐다.
어느날 옷을 갈아 입는 걸 보았는데 생각보다 볼륨이 있었다.
나는 여느ㄳ처럼 있는 둥 없는 둥 가만히 있었는데 속옷을 찾는 소리가
들렸다.그리고는 자기 방으로 들어왔다.
나는 옳거니하고 구멍으로 엿보니 옷을 벗는 것이었다.
체육복 바지를 벗으니 팬티가 바로 나왔는데 그것을 벗었다.
검은 털이 얼핏 보였다.
그러나 곧바로 뒤로 돌았기때문에 엉덩이만 보였다.엉덩이는 생각보다
퉁퉁했다.피부도 하얀게 고왔다.
그리고 위옷도 벗었다.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벗으니 브래지어를 하고 있었다.
역시 엉덩이와 마찬가지로 제법 빨만 했다.
갸날픈 몸매처럼 주무를것도 없을 줄 알았는데.....
'그래 맞아....저건 자꾸 만져서 커진거야......동생녀석이 주물러서....'
나는 그날 부터 그들이 잘때도 지켜봤다.
불을 끄면 보이지 않았지만 귀를 세우고 그들의 대화를 들었다.
그런데 어느날.....
남녀가 여인숙에 들었다.
아주 늦은 시간이었다.
여자는 술집여자 같았다.술을 먹고 손님과 온것 같았다.
주인 여자는 잠이 들깨서 손님을 들이고 돈을 받고 바로 다시 자러갔다.
두 남녀는 곧바로 섹스를 시작했다.
"흐흐..엄마가 나가지 말라고 했는데 괜찮아.....?"
"그럼요....아흑....괜찮아요..흑....."
"아흑....흑....아저씨....살살...."
엄마란 술집 사람들의 속어다.엄마란 주인 마담을 말한다.
즉 주인 마담이 손님과 나가지 말라고 한 것이다.
나는 이미 그들의 대화를 듣고 흥분되어 있었다.
그리고 1시간전까지는 옆의 두 남매가 잠이 들지 않고 있었다.
그래서 뭔가를 기대했다.
한참을 섹스에 열중하는 남녀의 소리가 울려펴지고 나서
드디어 반응이 있었다.
"손 치우라니까.....엄마 부르기전에........."
"어때.....말해봐....?"
그러나 누나는 부르지 못한다.
"정말 이럴거야....?"
"한번만..."
"너 다시는 안그런다고 약속했잖아..."
"딱 한번만......응..?"
"정말 너 미쳤니...?"
"한번만....응..?"
"후우...정말..."
"저 소리때문에 못 참겠어...."
"너때문에 내 처녀막이 찢어졌었잖아..."
"어때..! 그냥도 찢어지는데....뭘...."
"동생이 처녀막을 찢었다고 하면 누가 믿겠니....?"
"내가 그래서 더  좋지 ? 안그래.....?"
"피가 흐르는 데도 닦아줄 생각도 하지 않고 겁이 나서는
 도망 가던 녀석이...."
"난 설마 누나가 처녀일 줄 몰랐거든...."
"못하는 소리가 없어...."
"저소리 들어봐....자극적인 소리...!"
"그게 무슨 상관이야....?"
"누나도 흥분했던데 뭘....."뭐라구....?"
"금방 만져 보니까 젖어 있던데 ......?"
"......."
"전 처럼만 할께...응...?"
"......."
"한번 만 딱...."
"정말이야....?"
"그래...그렇다니까...."
"좋아...빨리 해....조용히 해야돼...."
"누나가 조용히 해...야 할껄...전에도 누나 소리가 더 컸잖아.."
"요게.....빨리 하기나 해....자..."
"히히...."
잠시 아무소리도 나지 않았다.
나의 귀에는 여전히 아까의 술집여자와 손님의 대화가 들리는 이어폰을
끼고 있었다.
이제 섹스를 끝내었다.사정을 한것 같았다.
술집여자가 닦아 주는 모양이었다.
나는 벽에 귀를 대고 옆방의 남매의 근친상간의 소리를 들으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잘 들리지 않았다.
최초의 근친상간의 현장이 바로 옆방에서 벌어지고 있었다.
나는 성기를 움켜쥐고 부풀어 오르는 것을 더욱 부채질하기 위해 몇번을
흔들었다.
그러나 답답했다.그러다가 누나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말소리도 들렸다.
"야...너 ..전처럼 하지 않잖아....아흑...."
"가만 있어....잠옷이 걸린단 말야..."
"하악....딴짓 하지마..제발....우욱...."
"괜찮아...빨아줄꼐....."
'빤다구...? 어딜 빨지....?'하윽....아흑....제..제발....하윽..."
이어폰에서 들리는 소리가 있었다.
"저 방에서도 섹스하는가봐...."
"후후...우리가 섹스하는 소리도 들렸겠지...?"
"어ㄳ요...뭐.."
"후후...그래 상관없지..."
'저들은 모르겠지.....?
 저게 남동생이 보지를 빨아주는 누나의 신음소리라는 것을....'
'알면 엄청나게 꼴릴껄.....후후...'
나는 후회했다.
'에이 저 방에도 도청장치를 해놨어야 하는데.....'
하지만 기회도 없었지 않은가....?
하지만 아직 완전히 남매의 근친상간이 이루어진것은 아니다.
더 기다려야 된다.보지 빠는 거야....장난일 수도 있고...
그런데 그때.....
"아흑....이제 그만....넣어...."
"어ㄳ....더 넣어야 돼...."
"아훅....하학...윽....다 들어간것 같애....하학.....으..음....."
"이제 다 들어갔어....누나...이제 움직일꺼야........"
"흐흑...윽....헉....야..살살...해..하윽...."
"퍽...퍽...퍽....퍽...."
"살살해....엄마가 들으면......"
"걱정마....누나도 소리치지마...퍽..퍽...퍽..."
"악..악...."
"쉿 조용히 해....틀키겠어...."
하며 입을 막은 것 같았다.그렇지만 여전히 허리는 움직이는 듯
누나의 입에서는 소리가 새어 나왔다.
"웁..웁....읍....읍.....압...."
"팍...퍽..퍽......첩....첩...."
그러다가 퍽퍽 소리가 멈추었다.그리고는 남동생의 말이 들렸다.
"쌌어...."
"벌써....? 후우....."
"왜....싫어....?"
"아...아니....근데 너 어디에다 쌌어....? "
"걱정마 배에다 쌌어...닦으면 돼..."
나는 재빨리 생각했다.뒷처리를 하려면 불을 켜야 겠지...?
나는 문을 열고 나가 구멍으로 엿보았다.
과연 불은 켜졌다.
"윽...켜지마 꺼..빨리...."
"괜찮아...내가 닦아 줄께...."
"네가...?"
"응..."
"어쩐 일이니 전엔 그대로 놔두고 나가더니....?"
"영화에서 보니 그러던데....?"
"그런 영화가 있니...?"
"음란 비디오를 친구와 봤거든...."
"야....너 또보면 엄마한테 이를거야.."
"아..알았어..."
좀 우스운 일이긴 했다.근친상간은 하면서 음란 비디오는 안된다니...
불을 켜자 드러난 방안의 광경은 이랬다.
누나는 놀라서 이불을 덮고 있었다.
동생의 성기를 물끄러미 보는 누나....
"뭘봐...그만봐...."하며 성기를 잡았다가 놓았다.
그러자 탱그라니 튕겨지는 성기.....
"얘는...? ....그냥 신기해서...."
남동생은 휴지를 가져와서 이불을 걷으려고 했다.
그러나 누나는 이불을 잡고 놓지 않았다.
"왜 그래....?"
"그래도 부끄러워...."
"부끄럽긴...아까 빨기도 했는데....비켜봐..어서..."
하는 말에 슬며시 이불을 놓는다.
그런 그를 누나는 가만히 보고 있었다.
들춰진 이불속에서 드러난 하체엔 검은 음모가 자리잡고 있었다.
남동생은 누나의 배꼽 근처와 배에 있는 정액을 닦고 있었다.
그리고 흘러내려간 누나의 보지부분을 계속 닦았다.
"으음..."
"왜.....?"
"아..아..아파..살살 좀 해...."
"알았어.....벌려봐....아래에 묻은 것도 닦게...."
그러자 내쪽으로 우연히 향하고 벌어진 누나의 다리사이엔 하얀 정액이
묻어 있었다.
남동생의 정액이 아래쪽으로 흘려내려간 것이다.
이건 다 부모탓이야...이런 환경에서 아이들을 키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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